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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Agathi Tidings
Summer VBS_Kids PDF Print E-mail
Written by Michael Kim   
Saturday, 31 July 2010 01:10

2010-07-30 

by Neal

 

The camp wasn’t too bad, but I wouldn’t want to go again.  Anyway when I first arrived, I didn’t know what I was supposed to do.  So, I sat down on a bench with Yohan.  After a few hours somebody called everyone into a room.  We were assigned to certain groups, went to our rooms, and settled down.  A little while later, after everybody finished organizing their stuff, all the kids went out and started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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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8 update PDF Print E-mail
Written by Michael Kim   
Thursday, 17 June 2010 13:35

아빠, 좋아해?”
좋아하기만, 아주 많이 사랑하지
.”
그럼 한잔 갖다 .  (아이쿠!)”

저녁 시간에 요한이에게 당했습니다.   

때로는 너무나 바쁜 가운데 모든 것이 정지되어있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느낌이 때도 있네요.  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옆에 있어 위로를 받게 됩니다.  물을 아니라 번이라도 갖다 있을 같네요.  

오후 5:30분에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보려고 텔레비전도 고치고, 아이들과 짝짝짝~ 짝짝, 대한민국응원연습도 했는데, 막상 시간이 됐는데, 중계를 하는 것이지 뭡니까?  어제 오늘 방송에서는 많은 정규프로그램 남부 사태로 인해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체되었기 때문이죠.  상황이 진정 국면으로 들어서기는 했지만, 이번 사태로 인해 많은 난민들이 생겨났고, 민족간의 골이 깊어진 것으로 인해 참으로 염려가 됩니다.    우리 가정들은 모두 안전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달과 다음 달에 이곳을 방문할 분들이 계시고, 때문에 수도에 일들이 많이 있을 같습니다.  분들의 여행과 저희들의 여행이 안전할 있도록 기억해 주세요. (, 이웃 중에 위성접시를 가진 분이 있어 후반전은 아이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보는 나을 그랬네요.  3차전을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 ~!)

 

 
June 14 update PDF Print E-mail
Written by Michael Kim   
Monday, 14 June 2010 11:10

언론을 통해 이미 이곳 소식을 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알려진 대로 남부 지역의 상황이 아주 심각하게 전개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있는 탈라스지역은 평온하지만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곳 상황을 위하여 두 손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6월14일 

 
3 June 2010 PDF Print E-mail
Written by Michael Kim   
Wednesday, 02 June 2010 22:19
그 동안 홈페이지 관리를 너무 소홀히 했네요. 다시 시작해 보려 합니다.  그리고 스팸 광고가 많이 올라와 폐쇄했던 방명록을 다시 오픈했습니다. 
 
"키르키즈의 전통 음식 베쉬 바르막 먹기" PDF Print E-mail
Written by Michael Kim   
Friday, 26 June 2009 00:00

이곳에 와서 적응이 가장 힘든 부분을 들자면 현지 음식이다. 이곳에서는 많은 채소와 과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빵(“난”이라고 부름)과 고기를 주로 먹는다. (물론 경제적인 이유로 고기를 자주 먹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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